네오코믹스, '리아' 팀장 채용…4대보험 가입한 첫 가상인간 정직원 등장

네오코믹스가 가상인간 '리아'를 마케팅 팀장 겸 홍보 모델로 채용했다.




지난 1일부터 첫 출근을 시작한 리아 팀장은 네오코믹스의 버추얼 인플루언서 제작 사업인 네오엔터디엑스의 마케팅 업무를 총괄하고 버추얼 인플루언서로 SNS 활동도 해 나갈 예정이다.

4대보험까지 적용하는 정규직으로 가상인간을 채용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.
리아 팀장은 "국내 1호 정규직 가상인간이 되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"라며 "버추얼 인플루언서 업계 이야기와 직장인 공감 콘텐츠, 그리고 개인적인 취미와 일상 등 소소한 이야기들을 SNS에 공유할 예정"이라고 말했다.

권택준 네오코믹스 대표는 "리아 팀장은 현존하는 버추얼 인플루언서 가운데 가장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다고 자부한다"라며 "리아 팀장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"라고 말했다.

출처 : 뉴스웍스(http://www.newsworks.co.kr)